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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정말 전쟁이났을상황을 예상할만큼 티비도..라디오도 난리더만..오늘은 언제그래냐듯 날씨가 좋네요.
또다시 태풍이 오려고 날씨가 놓은가봐요.
어젠 애들둘데리고 있으면서 정말 호되게 땀뻇는뎅.ㅋㅋㅋ
삼실안에 앉아있으니..애들한테미안하지만..편하고좋네요.
ㅋㅋ 오후도 수고들하세요.^^
점심먹고 커피한잔먹고 이젠 졸릴시간입니다.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9 -
답글 ㅎㅎ, 꿀잠 잘 주무셨는지 궁금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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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태풍 전야가 더 무섭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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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꿀맛같은 졸림이죠 ㅋㅋ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