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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들 모두 퇴근 하셨나요?
저는 오늘부터 바쁜 일상으로 돌아 왔어요.
오전엔 아줌마들과 커피와 수다, 오후엔 학교로 수업
퇴근해서 부랴부랴 저녁준비 하고 , 운동 갔다가
상모 배우러 연습실~~
이제야 집에 와서 얼굴 씻고., 아들들 얼굴 함 보고.....
그래도 운동을 해서 그런지
피곤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행복한 꿈 꾸셔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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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무신 넘 이뻐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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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체력이 뒷받침되어야할거 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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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과후 강사인데요. 사눌놀이와 전래놀이를 가르치고 있답니다.
놀고 돈 벌구... ㅋㅋ 주부가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할수 있어서 좋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30 -
답글 바쁜하루네요 ^^ 학교에서는 뭐 가르치세요??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