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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라님~~
저 칭찬해주신거 맞죠?
휴~~, 저도 님들이 참으로 보고 싶네요.
전... 이제 불혹(?)의 나이라 젊은사람들을 보면 걍 무지무지
좋다는..., 울 단체의 젊은 20대들에게 밀리지 않으려구
유행하는 가요도 먼저, 영화도 먼저...ㅎㅎ
제가 잼나게 즐겁게 사는 방법이어요.
그렇다고 뭐 제가 고민이 없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저도 다른 주부들처럼 자식 걱정고 하고, 고부간의 갈등도 있 지요.
허나 주말부부여서 그런지 부부싸움은 없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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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물론 칭찬이죠 ~~ 항상 글 쓰신거 보면 대단하세요 ^_______^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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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집마다..고민없는집은 없어요, 다만 그상황들을 어케 잘대처하고 이겨내는게...삶의지혜아닐까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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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부싸움이 적은걸로보면 주말부부도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은 그말이 실감이 나질 않아 슬프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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