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와도.. 바람이 많이 안불어서 우산 잘받고 출근했습니다.. 언제 시간이 가나 했는데 벌써 8월도 다가고.. 곧 9월이네요... 정말 결혼식 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점점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ㅋㅋ
아!! 라랄라님... 전 서신동에 있는 꽃마름 다녀왔어요.. ㅋㅋ 맛있더라구요.. 도청이 더 좋다는데.. 다음엔 거기루.. ㅋ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8.30
답글아~ 서신동에도 있군요 ㅎㅎ 근데 니쥬님은 언제 결혼하세요?? ^^작성자라랄라작성시간12.08.30
답글니쥬님~~, 주말부부든 아니든 서로의 입장에서 조금만 더 이해하면 싸움은 없어요. 신혼초부터 주말 부부라...., 니주님이 직장을 옮기면 안되나요? 아님...아이 가지면 그때. 신혼초 저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첫아이가 아빠 보고 싶다고 울어서 저도 엉엉 울고.... 내가 왜 이러나 신세한탄하다 또 울고...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