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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어제뉴스보니...피해가 생각보다 더심하드라고요.
우리식구들은 다행이도 피핸없는거 같아 다행이네요.
어제저녁엔 갑자기우리 둘쨰놈이 자다가 느닷없이 울어대가지고....한시간가량을 땀뻇답니다.
도대체 멀원하는지....
결국엔 분유한통먹더니...다시잠들었어요.ㅡㅡ;;;
먹이고서 재웠는뎅...먹은게 부족햇었나?? 한두번있는일도아니지만 그럴떄마다 에구...당황스럽더라구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0 -
답글 어른이든 아이든 배부르고 등따셔야 잠을잘자나봐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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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편도 없이.. 고생하셨겠어요.
아이들의 맘을 척척 알아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우린 엄마니까 , 화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