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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겨우 캔달랑한개 먹은건데....술을 완전 퍼먹은거 같은...그런 느낌이예요...눈도피곤하고...졸립고.ㅋㅋㅋ 해장국?? 까지생각난다고하면..님들 저 한테 날카로운 화살보내실거같고.ㅋㅋㅋㅋ 정말 캔하나는 음료수인데요...ㅡㅡ;;; 날씨는 정말 사무실문닫고 나가버리고 싶을정도로..넘넘좋은데.^^ 몸이 이젠 고장날떄도 된거죠.ㅋㅋㅋ 그래도 전 열씨미 오후도 일해볼랍니다.ㅋ 할게많거든요.ㅋㅋ 커피한잔들 다들하셨죠? 이젠 우리 살짝 졸아봐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전 예전에 아이를 자잔거에 태우고 ,포대기로 둘째는 업고...
    상상만해도 우스운 그런 ㅡ과거...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웃으면..너므 요즘 빵터져서리.ㅋㅋㅋ 두달전에..무주가서 하나업고..하나안고 찎은 사진이랍니다.^^ 하나도 안힘들어보이져?ㅋ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31
  • 답글 사진이 아들과 너무 행복한 모습인데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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