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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농장에 떨어진 사과를 줍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여요.
어제의 용사들(?)이 또 뭉쳤지요.
동네 언니들과 함께 주워서 버리고 쓸만한건 효소 담그려구
차에 잔뜩 실었어요.
어찌나 많이 떨어졌는지..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1 -
답글 그러니깐요 ㅠ 맘이 너무 아프셨겠어요 ㅠ
근데 효소는 어떻게 만드는건가요??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9.02 -
답글 비닐하우스 다 벗겨진거보니까 맘이 아프더라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