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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줄도 모르는. 미싱기가. 왜케. 사고 싶은지요
사면 커튼도 만들고 쿠션도 만들거 같아요
근데. 다들 말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2 -
답글 저두요~ㅋ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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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니쥬님 ㅎ왠지 잘어울리세요 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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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신사옥으로 옮기면 창고에 조용히 있는 아이를 꺼내 놔야할까봐요~
17~8년 된 우리아이가 오늘따라 보고 싶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9.02 -
답글 니쥬님~, 저도 미싱기 사고 싶은데
언니들이 걍 빌려 쓰라고 말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