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네가 평택으로 이사가셔서..잠시들렸다..기차타구 집으로 내려가는중이예요..예랑이가 수원에 있을때는 기차 참많이 탔었는데.오랜만에 타니까 애틋했던 마음이 생각나네용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2 답글 기차여행은 참 좋은데....청주는 열차가 노선이 없어서 아쉬워요.주말마다 바쁘시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