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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니를 뺏네요...
    사랑니를 빼다가 죽었다는둥...너무 많이 부어서 며칠 끙끙 앓았다는둥...마취주사가 너무 아프다는둥...
    직원들에게 수많은 공포스러운 말들을 많이 듣고가서......
    정말 무서웠는데... !!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욧! !!
    주사도 안아프고 , 빼는것도 ...엿깨무는느낌???
    괜히 떨어서 몸만 뻐근하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전 어렸을때 다뺐는데 진짜아팠어요 또 빼라면 헉 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05
  • 답글 전 아직 사랑니가 안나서 ㅡ 근데 치과는 항상 두려워요 ㅠ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9.04
  • 답글 요즘 치과들은 안아프게 잘빼더라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원장님 대단헌데요~!!
    전 사랑니 뽑고 울었는데..ㅠㅠ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요즘은 많이 안 아픈것 같아요.
    저도 몇해전에 하나 빼고 20대에 하나 엄청 아프게 뻬고
    아직도 두개 남았는데...
    아무튼 치과는 넘 무서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3
  • 답글 마취가 잘되었나봐요.ㅋㅋㅋ 저도 므지 고통스러웟었어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3
  • 답글 사랑니 나올때의 통증만큼 아픈게 사랑이라 하여 낭만적인 이름을 얻은 사랑니~~
    이제 하나 나왔으니.....앞으로도 3개만큼의 사랑의 아픔을 더 알아가야 한다니.........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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