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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출첵합니다.
    아침에..우리 민욱이 병원들렷다가....데려다주고오느라고...살짞이 늦었어요.
    어제 신랑집에와서...계란말이 먹고싶다고해서....해줬떠니..맛있다고....ㅋㅋㅋㅋ 캔맥주를 꺼냈습니다.
    전 그냥 신랑먹던맥주..한모금만.^^
    내가 만든음식...맛있다고표현해주니..넘넘 좋아요.
    맛있다고 더먹고싶다그래서 더 만들어줫어요.^^
    오늘하루도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5
  • 답글 저두... 음식 좀 많이 만들어봐야는데..
    주말부부라 만들시간도 없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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