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제가 일을 쳤습니다.. ㅋㅋㅋ 이런거 소문 내면 안되는데.. 너무 웃겨서요.. ㅋㅋ 오랜만에.. 중국음식 배달시켜 먹을려구.. 주문을했는데.. 이것저것 막 얘기하고.. 한 20분이 지났을까?? 아!!! 빼먹은게 있었어요.. 그건 바로 점심시간에 맞춰서 가져다 달라는 말.... 바로 전화했지만.. 배달 오토바이는 떠났데요... 점심시간은 한참 남았는데 ㅠㅠ 다른것도 아닌 짜장면.... 정말 큰일인데도 너무 웃겨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어쩔수 없이.. 점심시간은 좀 당겨서 먹고 자리에 앉았네요... 어.. 어쩜 좋나요 ㅋㅋ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9.05
답글이렇게 웃음은 예고 없이 주는거예요.^^ 기억에 확 남을 일을 했네요.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9.05
답글ㅎㅎㅎㅎ 가끔 뭐 땡겨 먹는다고 큰일 나나여 ㅎㅎㅎㅎ 생각나면 추억이 되는 일들이 생긴거죠 ^^작성자전수현웨딩(원장)작성시간1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