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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늦게 잤더니 하루종이 하품을 달고 사네요..
오늘은 신혼집 가는 날이예요/..
저번주에 안갔더니.. 택배가 밀려서 경비실에서 전화왔어요.. ㅋㅋ
보는것마다.. 다 사고 싶어서 큰일이예요..
지름신아 물러가라~~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7 -
답글 ㅎㅎ, 넘 잼나네요.
전 경비실 아저씨랑 친하게 지내서
저희집 오는건 전화 안해두 잘 받아 주신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7 -
답글 ㅋㅋㅋㅋ 저두.인터넷쇼핑즐겨해요.^^ 넘좋졍..주부에겐 그른맛이있어야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