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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먹은 머리국밥으로 아침에 일어나니 퉁퉁 부은 얼굴~~
거울보고 깜짝 놀랬어요......그렇지 않아도 큰얼굴이ㅠㅠ
얼굴 작은분들이 정말 부러운 일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09 -
답글 건 실장님생각이고...퉁퉁 부은얼굴이라해도..제얼굴보단..작으시면서 미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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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요.. 얼굴이 남친보다 커서.. 사진찍을때마다 굴욕이예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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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그케 말씀하시면 진짜루 얼굴 큰줄 알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