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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차분하게 내리는 일요일 오후입니다.
    지리산 자락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저희는 점심을 수제비로 든든하게 채우고 지금은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
    오전엔 사과 선별 작업을 마쳤거든요.

    지금은 가족들 모두의 모습이
    저마다 가진 스마트폰을 들고서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9
  • 답글 보기안좋아요~저도 그러고잇는거보면...아..이건아니다싶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오랜만에 식구들모이셔서 좋겠어요 마지막에 반전도있지만 요즘 어쩔수없나봅니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요즘엔 다들 모여도 각자 스마트폰만 보고 있더라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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