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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불어 약간 쌀쌀하네요..
오랜만에 보일러 좀 켜놓구 앉아있으니.. 잠이 솔솔 오네요..
점심먹은것도 치워야는데.. 너무 졸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9 -
답글 저도 저녁에 살짝이 돌리고자요..새벽에 아이들추울까봐....따뜻하게자라고 하는 엄마마음이....땀으로..머리르감네요.미안해지게.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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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잉?, 벌써 보일러를.....
따뜻하게 몸을 데워? 주는것도 피로를 푸는 방법중 하나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0 -
답글 전 아직 보일런 안켰는데 지지고싶네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