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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니랑 형부가 제 결혼식때문에 한국에왔어요 ^^ 언니 은행업무 같이 돌아다니면서 처리했네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어요 ~~ㅠ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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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니쥬님도 라랄라 님도 모두 행복한 분이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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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당연한거지만..넘고맙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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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반가웠겠어요..
미국에 있는 제친구도.. 제결혼식 겸사겸사 해서.. 어제 귀국했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