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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아침하면...톨날될라믄 아직멀은거같아서 힘빠지지만....9월의 선선한 화요일아침 하면..왠지...갠히..기분좋지않으세요?? 어제 충전은 켜녕..울민욱이가 갑자가 이유없이 30분이상을 울어대서....힘이 더빠져버렸습니다.ㅋ
오늘아침은..언제 울어냐듯이 완전 천사같이 웃으면서 일어나..저에게 손벌려 걸어오는뎅..완전 미쳐버리겟더라고요.이뻐서.ㅋㅋ 오늘하루도 우리님들 수고하시고 화이팅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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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욱이 14개월이예요..하나키울떄보다..힘든건 두배가아니라..열배이긴한데...이쁜것도있긴해요.힘들지만..하난외로울거같아서 낳긴했지만...보노보노7님이 선택하셔야할듯.^^ 전 신랑이 같이할수없는 상황이라 더힘이들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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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욱인 지금 몇개월됐어요? 전 기냥 하나만 키울라고하는데 둘키우기 마니 힘든가요? 가끔 갈등이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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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모습때문에 아이들을 키우게 되나봐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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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들바보 맞아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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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아이들이 힘이되죠?
그렇다구 미치진 말아요.ㅎㅎ
아들 바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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