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 주말 장수로 이사가는 동생만나서 잼나게 노느라 하루가 어찌갔는지 ㅋ 낼 한번더 만나서 아쉬움을달래기로했지요 ㅋㅋ 가깝게살고 애들도 같은또래라 정말자주봤는데 늘 옆에있을줄알았던 그때는 그 소중함을몰랐는데 막상 멀리이사간다고하니까 마음한켠이 횅하고 더잘해주지못함이 아쉽고 가끔은 서운했던 마음든 어리석은 일들이 후회도 되네요 ^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11 -
답글 정말.. 있을때 잘해 후회하지말고.. 이런 노래가사가.. 맘에 확 닿을때가 많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2
-
답글 이사가두 요즘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소식 전 할수 있으니
넘 외로워 마세요. 토닥토닥~~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