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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했습니다..
이번주 내내.. 아침에 너무 피곤하네요..
엄마가.. 어제는.. '너!! 시집가기 싫냐??' 이러시더라구요..
무슨말인가 했더니.. 이번주에 촬영인데 맛사지도 안하고.. 관리도 안한다고.. ㅋㅋㅋ
1차촬영 마치고는 2차때 완벽 준비를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결혼준비하다보니.. 정말 1차보다.. 무방비상태로 가게 생겼어요..
잉~~ 걱정만 앞서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2 -
답글 ㅋㅋ 관리안하셔도 미모가 빛나실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