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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넘바쁜하루를 시작했네요...민욱이 가래떔에 기침하다가 토해서 씻기고...씻기고났더니...응가를 바닥에...ㅡㅡ;;; 다씻겨서 옷입히고..울민우 어린이집차오는시간겨우마추어서 내려왔는뎅....
    울민우가 응가가 마렵다고.ㅜㅜ
    아구...이두놈을 데리고올라갔다오기가 넘힘든나머지....두아이밑에두고 변기통을 가지고내려왔어요.
    아구..엄마마음도 모르고 해맑게 웃고있는두녀석들.
    이런상황들이있기에 저의위치가 빛나는거겟지요?ㅋㅋ
    오늘하루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2 '아침부터..넘바쁜하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넘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2
  • 답글 이런..매너없는사람이...물이 안내려갓었나?? 당황스러웠겠어요.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2
  • 답글 ㅎㅎ 변기통... 아가들 응가는 귀엽기도 하지만..
    오늘 아침 회사 화장실에서 전 끔찍한 응가를 봐버렸답니다.. ㅠㅠ 누구야!!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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