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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새벽부터 회사 직원들과 골프치러 나갔구요.
큰아들은 아직도 쿨쿨~`
작은 아들은 바보상자 시청중...
저는 이렇게 몇자 남기고 아침 준비하려구 합니다.
태풍이 온다더니 아직까진 비 소식도 없구
잔뜩 흐리네요.
가을을 느끼는 잔잔한 일욜일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6 -
답글 제 신랑도 골프 배우고 싶어하는데..
요즘엔 인간관계에서 골프는 필수라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7 -
답글 헉!! 저희 남편도..5시에 골프를...ㅎㅎ
근데 태풍온다는데 공은 산으로 날라갈라나....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