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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와서 지혜쌤과 점심시간에 순대국밥을 먹었어요.
2시가 넘었는데도 줄서서 먹었네요. 주말은 주말인가봐요.
나오는 길에 생과자도 사서 먹고.
또 남부시장에 럭셔리하게 생긴 라바짜커피도 테이크아웃해서 먹고
먹고 또먹고 먹는...하루네요.ㅎㅎㅎ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9.16 -
답글 와우.. 순대국밥에 라바짜커피.. 뭔가.. 언밸런스하게 어울리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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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비오는날 낭만을 지대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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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럽당^^***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