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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낮부터 술을 마신 남편은 용인에서 저에게 sos를...
대리운전이 전화를 안 받는다네요.
무려 네곳이나 전화를 했는데....
그래서 제가 버스타고 용인으로 가서
모시구 ? 왔지요.
버스타고 가는길 길이 무지 막혀서 2시간이 넘게 걸리궁...
저녁때가 되어 만난 신랑에게선 그때까지두 술 냄새가 풀풀~~~~
어이쿠!!
이럴땐 웬수??
그래서 어제ㅡㅡ대리비는 제가 챙겼어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7 -
답글 두분다...대단하셔요...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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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만약 그런 사태가 오면 반대의 상황이라서..ㅎㅎ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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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두분 멋지십니다^^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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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대리비만 챙기셨어요??
이럴때 한몫 단단히 챙기셔야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