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퇴근했어요..
    요즘 자주 못 오는 제 맘...ㅋㅋ

    슬포라....
    아이들이 없으니 집이 휑 합니다.
    엄마가 없을 때 아이들도 이런 느낌이겠죠.?
    저녁 준비 들어갑니다.
    오늘은 두부부침으로 비오는날 고소한 향 좀 퍼뜨려 볼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전...버섯볶아서 애들먹였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8
  • 답글 와우.. 신혼집에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 두부가 있어서..
    예랑님께 두부김치해서 먹으라고 했는데..
    저도 같이 가서 먹고 파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