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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신랑이....추석을 보내고..해외파견근무를 가게되었어요,
첨엔...그렇게까지 일을해얄까싶어..말렸었는뎅.
신랑이 하고파하는일....제가 막을필욘없을거 같아서 눈물나는거 꾹참고 용기내어 가라고했습니다.
그날이 벌써 다가오네요..점점.
이것저것다생각하면 못보낼거같은뎅.
신랑만생각하고 보냅니다.ㅜㅜ
그래서인지 하루하루 가는게..왜이리 아쉬운지.....
퇴근해서 신랑오면..아무렇지않듯 얘기하고 웃고 평소처럼 화도내고 하지만.....보이지않은 내속마음은.
일단 어딜가든..건강하게 생활하길기도하고 이런상황을 제가 감당할수있기에 저에게 주어진거 화이팅해봅니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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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면...6개월못나와요..글고나서..3.4년??? 넘길면..저도 같이가려구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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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장기 출장인가요?
저희가 위로해 줄게요.
넘 슬퍼하지 말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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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나 가시는건데요??
제 예신도 결혼하구.. 해외로.. 1~2달 가야할거 같다고 해서..
아직은 실감은 안나지만.. 그때되면 슬플거 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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