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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기분도 하나도 나지 않는 크리스마스였어요.. 예전같지 않게 거리에 캐롤도 안울리고.. 경기가 안좋아서일까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전 그냥 푹 쉬었답니다.. 내일만 회사 나가면 또 쉬어서 좋아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25
  • 답글 전 남부시장 근처에(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서로 예단 같은거 주고 받지 않기로 해서 신혼집 계절별로 이불, 침구세트 했는데 저렴하게 했다는... 그래서 다들 부러워 했었는데 가격에 비해 이불이 넘 좋았답니다. 잘만 알아보고 돌아다니다 보면 생각보다 가구도, 가전제품도 예상보다 줄일 수 있어요 준비 잘 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8.12.26
  • 답글 넹넹...오늘만 일하면 또 주말...넘 좋네요 ㅎㅎㅎ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26
  • 답글 저두 그랬어요.. 남친이랑 술만 엄청 마셨네용... 이번은 진짜 그냥 쉬는 날인거 같아요..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8.12.26
  • 답글 우리는 오늘까지 쉴수도 있었는뎅 ㅠ.ㅠ 짜증나~ 글도 오늘만 일함 또 쉬니깐..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26
  • 답글 ㅋㅋ 전 거리를 돌아다녀보지도 않았습니다. 오늘한거라고는 시댁이불이랑 저희이불뿐... 겁나비싸요 ㅠㅠ 저렴한곳에서 했는데,, 도매로하는곳에서.. 근데 그렇게 비싼줄몰랐어요.. 남친은 아직도 일하고 결혼전 마지막 크리스마스에 이래도 되나요?? 넘 슬퍼요ㅜㅜ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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