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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 웨딩촬영때문에 샵에 오랜만에 갔는데 원장님이랑 실장님 알아봐주셔서 옆에 같이간 동생이놀래더라구요ㅋ 원래 5시넘어늦게가기로했는데 운암에오기로한 다른친구가 사정이생겼대서 운암도갔다가 또갔네요 ㅋ 저희 인원이넘많고 애들때문에 민폐가된거같아 걱정되더라구요 아참 들러리촬영도했는데 하기전엔 애엄마들이어떻게찍냐 부끄럽다해놓구 막상 드레스입으니 기분조아서 신부 다른컷찍을때 우리끼리 신나했어요 좋은추억된거같아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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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완전 이뻐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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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기분이 새로웟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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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저두 나중에 들러리 촬영으로 또 드레스 입고파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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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랫만에 뵜는데두 신부님 모습 그대로여서 넘 반가웠어요~~
예식후에 보면 친구처럼,가족처럼 편안하고 더 친숙한 사이가 된거 같아 좋아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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