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에 한번씩 지나는 길이예요.
그냥 스치기만 하다가 논 사이러 놓여진
데크를 걸어 보았답니다.
누렇게 변해가는 벼 사이로 놓인 길이
참 좋아 ㅡ보였어요.
저도 덩달아 마음에 여유 가득 담아 왔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25이미지 확대
-
답글 분위기좋은데요.^^ 신기하기도하고...드라마속에서나 나올듯한?^^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9.26
-
답글 와우.. 멋진길인데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