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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스러운 딸 효나와 처음으로 등산도하고..
    씩씩한 아들 효균이랑 누나랑 동물원 놀이기구도 타고..
    오랜만에 일터를 떠나 아빠로서의 행복을 느꼈던 명절이었답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웃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10.03
  • 답글 너무너무 멋진 아빠로 연휴를 보내셨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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