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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날 2차 촬영하고 왔어여~~~
드레스두 일단은 초이스 해두고 왔는데...
역시 두번 촬영하기 잘한거 같아여...
작가님이 두번째라서 그런지 표정이랑이 더 잘나온다고 칭찬해주셨어여...
ㅎㅎㅎ 거기에 좋아서 하하호호한 우리....
앨범에 넣을 사진이랑 고르느라 좀 늦게 끝나긴 했지만...
넘 잼있고 즐거웠던 하루였답니다...
낭중에 또 찍고 싶어여... 헤헤헤
신랑 꼬셔서 결혼기념일에 찍자고 해봘까봐여~~~
작가님이랑 은정쌤이랑 넘 수고 많으셨어여...
낭중에 드레스 초이스 할때 또 뵈여... 작성자 그리운 아이 작성시간 1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