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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퇴근시간이 15분앞으로 다가왔네요.
오늘하루 다들 어찌보내셧나요??
우리신랑...12일날 떠난다고 연락이 왔네요.ㅜㅜ
마음이...짠하네요.
같이옆에있어주는것만으로도...퇴근해서 아이들이 아빠하고부를수있게 해주는것만으로도 신랑으로써 아빠로써 자리를 매구어주고있었는뎅....신랑으로써아빠로써 하는게 모있냐며 예전에 화를냈던 제가..부끄럽습니다.ㅠㅠ
바보같이.....
짐을쌀수가없어서...아직도 가방이 텅빈상태로 거실구석에 서있어요.
오늘부터라도 하나하나 잘챙겨야겟어요.
퇴근들잘하시고 즐건저녁시간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8 -
답글 아이쿠....토닥토닥, 오래있다 오시는거예요.
아마도 오시면 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 드릴거예요.
넘 힘들어하지 마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08 -
답글 아궁.. 12일.. ㅠㅠ
그래도 씩씩하게!!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