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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서해안 청포대 해수욕장에서 조개 캐러
가는 형제의 모습이랍니다.
지금처럼만 다정하면 좋으련만.....
파란 하늘과 갯벌이 넘 잘 어울리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0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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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제 모습 넘 이뻐요 저두 동생하나 더 만들어주야는데 몸이 안바쳐주네요 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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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 하늘이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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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다커서...손이 덜가겟어요.^^ 파란하늘 갯벌...넘 평화로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