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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설명하기 힘든 기분좋은 섭섭함과 뭉클함이 마음에 남아 카페 들렀다 잡니다^^
오늘 고생해주신 최명관 실장님이랑 유영메이크업 선생님,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잠깐이지만 정경선생님도 다시 보게 되어 반가웠구요^^
저희들의 소중한 하루가 덕분에 또 행복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오빠랑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 왠지 섭섭하다고 *^ㅡ^*
아마.. 두 분이 보고 싶어서겠지요? >.<
남는 여운은 후기에서 올리겠습니다.
최실장님 유영쌤 즐거운 휴일되시구요^^ 다른 전수현 식구님들도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늦었지만 굿나잇입니다^^ 작성자 선우 작성시간 12.10.15 -
답글 ㅋㅋ 즐거운 촬영되셨나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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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즐거운하루보내셔요.사진기대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