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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갔네요~
출근할떄보단...퇴근시간이 마음이 더무거워지네요.ㅋㅋㅋ
안그런다안그런다해도 오늘도 신랑생각에 흐르는눈물감추며 아이들을 바라볼제가 상상되어집니다.^^
흐흐...
퇴근들잘하시고 오늘하루도 다들수고하셧어요.
저녁들맛있게들 드시고 낼뵈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7 -
답글 그마음 100프론 모르지만 시간이 약일거에요 이쁜 아들들보며 힘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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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주말 부부 하던 초기에 아들이랑 많이 울었는데.....
멀리 있으니 오죽하시겠어요.
힘 내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9 -
답글 처음엔 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그래도 힘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