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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인사해요.시간이 벌써 흘렀네요.
오늘은 넘싸늘해서 난로를 꺼내서 잠깐틀었었어요.ㅋ
따숩고좋더라고요.
퇴근들잘하시고...맛있게들저녁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8 -
답글 휘모리님...신랑있어도..전 추위를 잘타서.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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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난로요? 춥긴하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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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따뜻하게 해줄 사람이 없어서 더 그러신거
아닐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