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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는 머리를 풀어 헤치구
가로수들은 하나둘 울긋불긋 한 옷으로
갈아입고 늘 다가오는 가을의 모습들이
올해는 더 없이 쓸쓸해 보입니다.
나이 먹어가는 이 씁쓸함이란....
푸하하하
걍 크게 웃어보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19 -
답글 저두요~정말 휘모리님 가까우시면..몇몇모여서 번개라도 하면...생활의 활력소가 될란가요?ㅋㅋ 넘반가울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19 -
답글 저두요 씁쓸 올해두 얼마안남았네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