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월요일입니다.거리에 이쁘게 물든 가로수에서가을의 향이 물씬 풍기네요.정말 등산가고 싶은 그런 날인데...담달에 있을 발표회 준비로 주말두 꼼짝 못해서 아쉬워요. 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22 답글 이번 가을단풍은 어찌나 더 아름답던지저희도 직접 못보고 주변지인분들이 보내주신 사진으로만 감동하구 이써요ㅠㅠ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