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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결석(?)을 했네요.
    이러 저런일들로 맘에 여유가 없었어요.
    집에 돌아오면 잠 들기 바쁘공...ㅋㅋ
    나이는 속일수가 없나봐요.
    낼은 주말이구 오늘은 울 아들 학교에서 별빛 음악회가 열려요.
    오카리나 연주를 하는데 기댑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26
  • 답글 몬일있나 걱정햇어요.^^ 반가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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