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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까지 세쌍의 부부가 술한잔 마시구
    노래방 가구
    그리고 낙엽 떨어진 새벽거리를 걸었어요.
    오랫만에 느끼는 여유와 함께하는 즐거움이랄까?

    일명 개, 돼지 모임이(띠) 이 되어서
    웃기도 했지요.
    세시가 되어서 집에 돌아와 일어나니
    지금 이시간 뜨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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