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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니 바보마음님 말씀처럼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신혼여행가서.. 길가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쌀국수 국물... 캬~~
제가 한국에서는 쌀국수를 맛없게 먹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거 먹으러 또 신혼여행 가고파요..
ㅋㅋ
앗!! 그리구 원장님 쪽지 확인 부탁드려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1.07 -
답글 전 뭘 그리뤄 하며 신혼여행을 가야하나요?
아득히 먼 ,,,추억을 찾으러 가야겠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1.08 -
답글 저두..파란바다에...파란하늘에..자유로운 시간...그리워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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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파란하늘이 그리워 신행 또가고싮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