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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넘 춥네요. 바람이 가는 앞길을 막아서 몸이 저절로 뒤로 밀리구...
    자깐 아이들 저녁 챙겨주러 집에 들렀어요
    병원과 집을 오가며 일은 일대로 해야하구
    몸이 열개라두 부족해요
    이제 한두곳씩 발표회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이럴땐 친정이라두 옆에 있었음 하는 맘이
    굴뚝 같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1.26
  • 답글 마니 편찮으세요?? ㅠㅠ
    제가맘이 다 안좋네요.
    에구...
    신랑이 아프면..정말 마음이 아플거같아요.
    힘내세요.!!!!
    곧쾌차하실거예요.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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