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스러운 신부는 지난주말에도 또 샵을 방문해서 실장님을 당활스럽게 해드렸어요~^^;;;이번주말은 유난히 동동거리고 다녀서인지 월요일인데 너무너무 피곤하네요~ㅋ이번주도 모두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12.03 답글 당황스럽긴요~~혀니씨뵈서 즐거웠어요^^오픈식때 몇분오실지 미리 예약해줘영~~~^^**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