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태린이 생일챙겨주고 애가넘마니먹었나 월욜날 배아프대서 병원갔다가 정신없었네요 다행히 약먹구 이삼일후 나았는데 죽 끓여주고한다고 바뻤어요 ㅋ 죽도 약도 무지잘먹는애라 금방나은거같아요 오늘 눈이온대서 기대했는데 비가오네요 샵은 무지바쁜거같네요 추운데 고생하시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