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하얗게왔네요~보긴좋기하다만....아침부터 넘힘들었네요.어제 온비에 눈에 녹은것들이 얼어서 잘 치워지지않는 눈.아이들은 추워서 그런지..엄마엄마 부르다가 울어버리고.아이들 차에 태우면서...한번넘어지궁.ㅠㅠ아구...그래도 지금은 따듯한삼실에 앉아서....커피마시고있어요.넘좋아요.ㅋㅋㅋ오늘도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