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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잠이 오지않는 2012년 크리스마스네요~~~
항상 옆에서 크리스마스를 요란하게 챙기던 딸아이가 옆에 없어서인지 올 해는 무척이나 외롭답니다.....
있을때 잘 하라는말... 실감하고 있답니다.
언제나 옆에 있을것 같았는데 막상 없으니 ...
그 빈자리가 얼마나 크고 큰지...
시간이 지나 딸랑구가 돌아오면...정말 정말루 잘 해줘야겠어요...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12.25 -
답글 딸래미 멀리 어학연수라도..
잘 다녀오겠지요?
딸 없는 사람 넘 서러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2.27 -
답글 멀리공부시키려 보내신건가요??ㅠㅠ 보고싶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