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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찍 다녀갑니다.
    새학기가 시작되기전 학부모들 모임을 하고 이제서 집에
    왔어요.
    뭔가 새로운 일을 한다는건 참 어렵고 힘들어요.
    어느새 시골 학교로 아이를 보낸지 4 년차...
    그래두 작은 희망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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