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두 오늘로 끝입니다:-)오늘은 큰 아들과 함께 '아름다운 가게' 배달천사가 되어 봅니다.어디루 배달을 가게 될지 모르지만 아들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해요.참.~웨딩박람회는 잘 하고 ㄱㅖ시지요?수고 하시구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