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중앙점에 출근하니 외갓집온듯 정겨우면서도 몇달만에 온듯 낮설기도 하네요^^~~거기에 신사옥이 바쁘지 않을까 하는 걱정까지~~저도 손오공처럼 분신이라도 만들어야 하는지ㅋㅋ(머리숱이 얼마없서서.....)꾸물꾸물한 날씨에 쳐져있기보단 기지개 한번 쭈욱피며 남은시간도 에너지 UP하게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