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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하고 벌써 3일째네요 시간이넘빨라 날짜가는게 정신없어요 요즘 책에서본 카멜레온에 푹빠진 딸랑구데꾸 어제 파충류전시한데다녀왔는데 잼나더라구요 애가 아직어려서인지 뱀 만지는데두 안무서워하고 ㅋ 햇살은좋은데바람이차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3.03.03
  • 답글 전 발 없는건 모두 무서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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